1. 여친님 귀국!!
17일날 여친님이 무사히 귀국하셨습니다.
덕분에 어제까지 맘껏 놀았지요.
루브르, 오르쉐 미술관 그림 이야기라던가,
폼페이 이야기라던가, 영국의 셜록 홈즈 박물관 사진이라던가
여친님이 듣고 보고 온 이야기를 듣는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2. "놈놈놈" 관람
이미 시기가 늦어서 따로 감상평을 쓰기 거시기 해서
여기에 살짝~
일단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병헌씨의 몸매라던가 정우성씨의 기럭지라던가 보면서
인기 있는 이유가 확실히 알겠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송강호씨의 연기력에 감탄하면서 봤습니다만..
제일 하일라이트인 송강호 추격신에서의 음악이
자꾸 빠삐놈과 오버랩되면서 혼자 웃음 참느라
그 장면은 제대로 못 본 듯 합니다...;;;
3. 올림픽 야구 전승!
이야..쿠바까지 꺽을줄은 몰랐습니다..
낮 중계라서 제대로 못봤지만,
송승준 투수의 호투에 환호를 보냅니다.
그니까 롯데 선수들은 젭알 리그에서 그런 플레이를
좀 보여 달라니깐..!
개인적으로는 진갑용포수는 수비, 강민호포수는 타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강민호가 타격도 겨우겨우 치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이대호의 "군대가기싫어포(...)"처럼
한두방정도 떠뜨려줬으면 합니다만...
한기주투수는 살짝 회복될것처럼 보이기도 하더군요.
오늘 네덜란드전에서 완전히 회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 슈로대Z 정발!
아니, 이건 또 뭡니까?!
OGs, AP에 이어 또 정발이라니....
팬의 입장에서 좋기는 합니다만, AP도 그렇게 많이 팔린 것 같지는
않은데 정발이라니 굉장합니다.
그나저나 예상 가격대를 보니 본인은 또 시기 더 지나고 난 뒤에
가격 떨어지면 사야 할 듯합니다...-_-;;
JAM 콘서트때문에 경제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5. 그러고 보니 몇일간 계속 잡담만 끄적인 듯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