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5일
이제서야 올리는 모터쇼 이야기

지난달이었죠.
부산 벡스코에서 모터쇼가 있었습니다.
나름, 입장료도 저렴하야, 다녀왔었는데..
귀차니즘의 영향으로 포스팅 안하다가 이제 공개합니다..
사진위주로 가보도록 하지요.

모터쇼라면, 역시 유명한 브랜드의 차종을 구경하는게 제일이겠죠.
(본인은 다른 목적이 더 강했습니다만...;;)
이번 모터쇼에도,
인피니티, BMW, 다임러크라이슬러, 랜드로바, 현대, 기아, 르노삼성 등등
국내외의 유명한 브랜드가 참여하여 멋진 차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각 회사의 머진 차들 뿐만 아니라, 미래기술까지 보여줍니다.
수소전지차라고 할까요?
하이브리드 차라고 불리는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이며,
이미 시작기는 생산 완료, 몇년 이내에 양산될 것이라고 합니다.. 흐음
역시 과학기술의 발전은 대단~

단순한 전시뿐이 아니라, 각 회사의 이벤트 공연도 있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분들은 일렉 쿠키라는 그룹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상당한 팬을 보유하신 분들이라는군요.

키보드 담당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름은... 까먹은지 오래입니다..-_-;

전자 바이올린 담당하시는 분입니다.. 팀의 리더라지요?

전자첼로를 담당하시는 분이십니다.. 사진이 흔들렸군요..-_-;;

이건 현대 부스에서 한 뮤지컬 공연.
특히 어린이날 간 것이라 더욱 이벤트가 다체로왔습니다.

과가 사회복지과이다보니 저런 저상버스 전시가 눈에 들어옵니다.
어린이들에게 휠체어 체험도 시켜주고 좋았습니다만...
어쩌면 저렇게 개념없이 만들었을까요...
1. 조작을 운전 기사분이 해야 합니다.
장애인은 내리고 싶어도 기사분이 내려주기 전엔 움직이지 못합니다.
2. 리프트에 손잡이 하나 없습니다.
리프트가 내려가는 동안 벌벌 떨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3. 일반인이 내릴 입구도 없습니다.
안그래도 느린 리프트 내릴때까지 기다리다 지각하겠습니다.

제발 정식 한국형 버스로 채택 안되길 바랍니다...





화장실이 있는 버스, 케딜락, 구부러지는 버스 등등
볼거리는 참 풍부합니다...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그러나, 뭔가 빠져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훗...
이제부터가 시작인겁니다...>.</







잘 보셨는지?
이것이야말로 모터쇼인겁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