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 Project 사인회 & 공연 마치고 귀가 준비중입니다.

현재 본인은 서울역 근처의 모 피시방..
 
사실 1시간에 1500원이라는 부산에서라면 바가지라고 욕할만한 가격의
 
피시방에서 기차시간을 때우고 있습니다.
 
사실, 당장이라도 피곤해 죽을 것 같습니다.....;;;;
 
우선 간략히 경과 보고만 하고,
 
내일쯤 다시 사진과 동영상과 함께
 
정식으로 포스팅하도록 하지요..
 
우선,
 
사인회, 우여곡절 끝에
 
카게상과 엔도상의 사인 겟!!!!!!
 
3차 알파 디스켓에 멋지게 사인...
 
악수도 나누고, 인사도 하고... 감도입니다!!!!
 
그후 약 16시간의 걸친 밤샘 노숙 끝에,
 
방금 강철형제의 라이브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최고입니다!!!!!!!!!!!!!!!!!!!!!!!!!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사인과 공연 모두 성공,
 
이번 서울행 대성공입니다앗!!!
 
자세한 사항은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죠~>.</
 
PS - 강철형제 입으로 "8월에 보자"라고 했으니, 못 보신 분들 기대하십쇼~

by 쿠헐 | 2006/05/28 14:04 | 멋대로 JAM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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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왕라하르 at 2006/05/28 14:34
8월이라면서요! ㅋㅋ 오타인가봐용~
그나저나 8월...ㅠ_ㅠ 아직 신이 저를 버리지 않으셨다고 느낀 하루 입니다.
Commented by 마왕라하르 at 2006/05/28 14:45
아 그리고 OG 드라마 트랙은 잘듣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아하니...OG The Animation의 보충수업(?) 스런 내용이더군요... 발토르의 시작기(?) 라던가...
그나저나 사이버스타는 나오고...발시오네가 못나온 이유는 따로 있었던 것이군요...
여튼 OG는 TV시리즈로 다시한번 나와줬으면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광서방 at 2006/05/28 19:20
야.. 부럽습니다. 가기로 했다가 못 간 저보다 훨 낫네요. 회사에 나와서 이게 뭔 짓인지(...). 암튼 상경까지 하셔서 결국 보셨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것만큼 짜릿한 것도 없죠 ~_~
Commented by 유동골 at 2006/05/28 22:09
8월이라니 그때까지 철야에도 끄떡없는 강철의(..) 육체를 만들어놔야 겠습니다. 저도 살짝 맛보기만 했었는데 최고였습니다.
Commented by 도태 at 2006/05/29 14:21
결국 성공하셨군요ㅠㅠㅠ 아 집념의 사나이ㅠㅠㅠㅠ 무려 싸인까지 겟하셨다니. 정말 축하드려요+_+
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6/05/29 18:13
어이쿠, 노숙 성공입니까!
Commented by 쿠헐 at 2006/05/29 21:48
마왕라하르님//
오타는 수정했습니다..^^;; 워낙 경황이 없어서 중요한 오타 실수를.... 8월에 다시 불타오르는 겁니다!!!!
OG드라마, 보충수업이라는 내용이 딱 맞는 것 같더군요..

광서방님//
게임문화사에서도 기자분께서 공연 취재 오신걸로 압니다만..
월간 플스의 파멸의 빛 기자분이신걸로....^^;
아무튼 대 만족한 상경이었습니다!!

유동골님//
철야...라기 보다는 노숙입니다.. 좀 잤거든요..^^
다행이 겨울옷과 돗자리 등 노숙 용품(..)을 준비한덕에
추위에 약간 떨었던 것 말고는 큰 사고 없이 잘 갔다왔습니다.
8월까지 다시 충전인겁니다!!!

도태님//
싸인받은 3차 알파 DVD는 가보로 보관할 계획입니다~
집념의 사나이라... ^^
항간에는 200여명의 밤샌 사람을 "용자"라고 부르더군요..

그린필드님//
성공했습니다!!
그것도 대 성공이죠!!!
8월에는 그린필드님도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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