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8일
상상력 문답
상상력 문답- <= DYUZ님 블로그입니다.
1. 피나 꿀로 된 비가 내리는 도시가 있다면?
- 피의 경우 비린내때문에, 꿀의 경우 끈적함때문에 외출은 자제.
정 나갈 일이 있으면 판쵸우의(?)와 장화로 완전무장하고 나간 후,
들어오면 옷은 바로 소각처분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하군요.
....꿀이 내리면 뭐, 배고플일은 없겠네요.. 꿀 받아 먹고 살지..
2. 담배연기를 전용 쓰레기통에 저장해서 담배 연기 쓰레기장에 버린다면?
- 그거 제발 용량에 따라서 요금 매겼으면 합니다.
1g당 10만원정도가 적당?
3. 머리카락 재질이 나일론이라면 혹은 광섬유라면?
- 광섬유라면, 머리카락을 파는 장사를 해먹을 수 있을지도...
4. 한 사람 당 애완용 인간을 하나씩 키울 수 있다면?
- 으음.... 대신 돈좀 벌어다 줬으면 하는군요.
5. 우주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거라면.
- 담담.. 우주따위 본인의 존재에 비하면 하찮은 겁니다.
6. 달이 외계의 별이라면?
- 거 아마 달묘족이 살지 않던가요? 미토콘드리아테트로나이트어쩌고 하는
박테리아와 함께...
7. 우주로 간 비행사들이 죄다 외계인으로 교체되어 오는 거라면?
- 그런 것 치고는 지나치게 멀쩡해 보이던데.
8. 삼성이나 토요타같은 대기업에 특별사원으로 들어갔는데,
회사에서 외부로 절대 유출하면 안 될 비밀이 있었다면 그건?
- 회장님 귀는 당나귀 귀(...)
9.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꿈에 지나지 않는다면?
- 꿈이라면 당장 내 앞에 100억정도 떨어져 보란 말이다!
10. 내 주위의 사람 중에 외계인이나 초능력자가 있어 내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면?
- 거참, 그런 능력 있으면서 왜 제 주변에 있답니까?
11. 내일 일어날 일을 모두 알고 있다면?
- 공무원 시험 전날이길.....+_+
12. 모든 기억과 생각들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두뇌를 가지고 있다면?
- 시험볼때 좋겠군요....랄까...
잊혀지지 않는다면, 꽤나 힘들것 같군요.
예를 들어, 주위의 친한 누군가가 죽었다던가 하는
그때의 감정같은 것도 영원히 기억된다는 소리잖아요?
역시 망각은 인간에게 주어진 축복 같습니다.
(....교재 외우는거 망각하는건 저주입니다만...)
13. 손에 닿는게 모두 얼어 버린다면?
- 왜 금이 아닌겁니까!
14. 신은 없다는 것이 확실하게 된다면?
- 뭐, 지금까지도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으니...
15. 어느 날 일어났는데 집 안에 물고기가 우글거리고 있다면?
- 아, 언제 다 치우고 언제 비린내를 다 빼냐....
16. 살인이 찬양받는 시대가 온다면?
- 일단 어떻게든 살아남을 궁리를 해야겠지요.
뭐, 주위 사회가 그렇다면, 그래서 누군가 저를 죽이려 한다면,
저도 망설이지 않을 겁니다..
17.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기억이 수정되고 있다면?
- 별 상관 없습니다.
"기억이 수정되었다"는 사실을 내가 인지하지 못하니, 상관없고
수정되었다고 해도 딱히 지금까지 "안좋은 방향으로" 수정된 것 같지는 않으니
그냥 룰루랄라 살아가는겁니다.
18. 어느날 일어났는데 내가 엄청난 초능력자가 되어 있다면 (어떤 방식의 초능력일까)?
- 생각하는데로 일어나는 것.
물론 무의식적이거나 충동적인 생각이 실체화 되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바란 것이 실체화 되느 능력.
19. 내가 우주를 지배하게 된다면?
- 이 우주의 불행이지요..훗..
20. 당신이 소설이나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다면?
- 드래곤라자의 후치.
21. 지금과 같은 시대에 다시 태어난다면, 어느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가?
- 세계 어느 곳이나 마찮가지일 듯하니,
이 환경에서 돈이나 무지하게 많았음 합니다.
22. 당신에게 무엇이든지 빛으로 만들어버릴수 있는 인간이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의
슈퍼 하이 테크놀로지 무기인 골디언 햄머가 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 일단 각국 국방성에 연락해서 최대한 가격경쟁을 유발한 뒤에 팔아넘기기.
물론 그 전에 신변 안전을 보장해 놔야겠지요.
추가 : 당신 앞에 왠 불량하게 생긴 신이 나타나 소원을 두가지 들어준다고 합니다.
어떤 소원을 비실건가요?
- 죽을때까지 풍족하게 쓸 돈이나 좀 주쇼.
- 나머지 하나는 살다가 필요할때 쓸라요.
-----------------------------------------------------------------------------
바톤은 하고싶으신 분만..
이렇게 날림포스팅 하나 끝났습니다.
PS - 용과 같이 시작했습니다만, 이거 꽤나 괜찮군요..유후~
1. 피나 꿀로 된 비가 내리는 도시가 있다면?
- 피의 경우 비린내때문에, 꿀의 경우 끈적함때문에 외출은 자제.
정 나갈 일이 있으면 판쵸우의(?)와 장화로 완전무장하고 나간 후,
들어오면 옷은 바로 소각처분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하군요.
....꿀이 내리면 뭐, 배고플일은 없겠네요.. 꿀 받아 먹고 살지..
2. 담배연기를 전용 쓰레기통에 저장해서 담배 연기 쓰레기장에 버린다면?
- 그거 제발 용량에 따라서 요금 매겼으면 합니다.
1g당 10만원정도가 적당?
3. 머리카락 재질이 나일론이라면 혹은 광섬유라면?
- 광섬유라면, 머리카락을 파는 장사를 해먹을 수 있을지도...
4. 한 사람 당 애완용 인간을 하나씩 키울 수 있다면?
- 으음.... 대신 돈좀 벌어다 줬으면 하는군요.
5. 우주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거라면.
- 담담.. 우주따위 본인의 존재에 비하면 하찮은 겁니다.
6. 달이 외계의 별이라면?
- 거 아마 달묘족이 살지 않던가요? 미토콘드리아테트로나이트어쩌고 하는
박테리아와 함께...
7. 우주로 간 비행사들이 죄다 외계인으로 교체되어 오는 거라면?
- 그런 것 치고는 지나치게 멀쩡해 보이던데.
8. 삼성이나 토요타같은 대기업에 특별사원으로 들어갔는데,
회사에서 외부로 절대 유출하면 안 될 비밀이 있었다면 그건?
- 회장님 귀는 당나귀 귀(...)
9.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꿈에 지나지 않는다면?
- 꿈이라면 당장 내 앞에 100억정도 떨어져 보란 말이다!
10. 내 주위의 사람 중에 외계인이나 초능력자가 있어 내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면?
- 거참, 그런 능력 있으면서 왜 제 주변에 있답니까?
11. 내일 일어날 일을 모두 알고 있다면?
- 공무원 시험 전날이길.....+_+
12. 모든 기억과 생각들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두뇌를 가지고 있다면?
- 시험볼때 좋겠군요....랄까...
잊혀지지 않는다면, 꽤나 힘들것 같군요.
예를 들어, 주위의 친한 누군가가 죽었다던가 하는
그때의 감정같은 것도 영원히 기억된다는 소리잖아요?
역시 망각은 인간에게 주어진 축복 같습니다.
(....교재 외우는거 망각하는건 저주입니다만...)
13. 손에 닿는게 모두 얼어 버린다면?
- 왜 금이 아닌겁니까!
14. 신은 없다는 것이 확실하게 된다면?
- 뭐, 지금까지도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으니...
15. 어느 날 일어났는데 집 안에 물고기가 우글거리고 있다면?
- 아, 언제 다 치우고 언제 비린내를 다 빼냐....
16. 살인이 찬양받는 시대가 온다면?
- 일단 어떻게든 살아남을 궁리를 해야겠지요.
뭐, 주위 사회가 그렇다면, 그래서 누군가 저를 죽이려 한다면,
저도 망설이지 않을 겁니다..
17.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기억이 수정되고 있다면?
- 별 상관 없습니다.
"기억이 수정되었다"는 사실을 내가 인지하지 못하니, 상관없고
수정되었다고 해도 딱히 지금까지 "안좋은 방향으로" 수정된 것 같지는 않으니
그냥 룰루랄라 살아가는겁니다.
18. 어느날 일어났는데 내가 엄청난 초능력자가 되어 있다면 (어떤 방식의 초능력일까)?
- 생각하는데로 일어나는 것.
물론 무의식적이거나 충동적인 생각이 실체화 되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바란 것이 실체화 되느 능력.
19. 내가 우주를 지배하게 된다면?
- 이 우주의 불행이지요..훗..
20. 당신이 소설이나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다면?
- 드래곤라자의 후치.
21. 지금과 같은 시대에 다시 태어난다면, 어느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가?
- 세계 어느 곳이나 마찮가지일 듯하니,
이 환경에서 돈이나 무지하게 많았음 합니다.
22. 당신에게 무엇이든지 빛으로 만들어버릴수 있는 인간이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의
슈퍼 하이 테크놀로지 무기인 골디언 햄머가 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 일단 각국 국방성에 연락해서 최대한 가격경쟁을 유발한 뒤에 팔아넘기기.
물론 그 전에 신변 안전을 보장해 놔야겠지요.
추가 : 당신 앞에 왠 불량하게 생긴 신이 나타나 소원을 두가지 들어준다고 합니다.
어떤 소원을 비실건가요?
- 죽을때까지 풍족하게 쓸 돈이나 좀 주쇼.
- 나머지 하나는 살다가 필요할때 쓸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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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은 하고싶으신 분만..
이렇게 날림포스팅 하나 끝났습니다.
PS - 용과 같이 시작했습니다만, 이거 꽤나 괜찮군요..유후~
# by | 2007/06/08 21:52 | 멋대로 라이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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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혹시 자신을 위협하는 움직임이 조금이라도 포착되면 그 즉시 골디언 햄머를 지구 중심부에 충돌시킨다던지(...)
경매붙이는겁니다.. 돈좀 받을 꺼 같은데요?
만두데몬님//
....그런 세세한 설정까지는 생각 안 해 봤...(퍽!)
아닌게 아니라, 거의 지구 전체를 인질로 삼는 셈이니까,
뭐, 협박용으로는 충분하겠습니다.
유동골님//
정열이랄꺼까지 있습니까?^^
밤에 2~3시간정도 게임하는 시간이 없으면,
공부에 눌려 죽을꺼 같으니까 꾸준히 하게 되더군요..
뭐, 그렇다고 공부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_-;
(결국 맹탕 논다는 소리?!)
I~ Recieve You~
(횽과같이.........가사모름(...))
하아.. 단란주점과 맛사지센터와 술집에
돈을 너무 쏟아 부어서...;;;
스토리 진행상 꼭 필요한 30만엔이 모자라서,
현재 카지노와 투기장에서 노가다 중입니다..
..불쌍한 키류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