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집단향응 파문 곤혹
뭐, 기사내용 자체는 인수위가 장어향응을 대접받아서,
난리났다 어쩠다 하는 이야기인데,
기사 주 내용보다 눈에 들어온 것은 맨 마지막 문단의
2MB의 발언

....그러니까 자기 입으로 "백"을 써서 인수위가
된 사람이 있다고 실토하는 내용 아닌가?
인수위 구성도 2MB가 담당하는 것이니까,
자기가 "백"이 되었던가, 누군가의 "백"의 청탁으로
인수위에 넣어줬다는 이야기를 자기 입으로 하는거잖아?!
본인도 백같을걸로 인수위에 들어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했지만,
뭐, 당선인이 저렇게 대놓고 이야기하는건 또 뭐냐...
저래 놓고 또 오해라고 넘어갈껀가!!
뭐, 기사내용 자체는 인수위가 장어향응을 대접받아서,
난리났다 어쩠다 하는 이야기인데,
기사 주 내용보다 눈에 들어온 것은 맨 마지막 문단의
2MB의 발언

....그러니까 자기 입으로 "백"을 써서 인수위가
된 사람이 있다고 실토하는 내용 아닌가?
인수위 구성도 2MB가 담당하는 것이니까,
자기가 "백"이 되었던가, 누군가의 "백"의 청탁으로
인수위에 넣어줬다는 이야기를 자기 입으로 하는거잖아?!
본인도 백같을걸로 인수위에 들어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했지만,
뭐, 당선인이 저렇게 대놓고 이야기하는건 또 뭐냐...
저래 놓고 또 오해라고 넘어갈껀가!!







덧글
...어떤의미로는 굉장한 대인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