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5일
롯데 VS 히어로즈전 소감(0405)
1. 개막전은 못봤습니다.
강민호선수가 홈런치고 김주찬 선수가 안타쳐서
역전승했다고만 들어서 그냥 "이야, 올해 롯데 잘할지도?"
라고만 생각했지요.
2. 오늘 롯데 선발은 장원준 투수.
1회부터 제구가 안좋다 싶더니,
2회를 못 넘기고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사사구도 많고...;;;
손민한 선수가 불투명한 지금, 장원준 선수의 이런 모습은 참
불안합니다.
3. 반면 히어로즈 김수경 투수는 제구가 멋지게 되어서,
코너로 착착 감기는 투구로 롯데 타선을 제압했더군요.
장원준 선수와 비교가 되더라는...
4. 이대호 - 가르시아 - 홍성흔 침묵.
특히 6회였나?
김주찬 선수의 3루타와 이인구선수의 1루 희생타.
조성환 선수의 행운의 안타로 분위기가 한창 오를때
팀의 4, 5번이 연속으로 아웃되다니...
다된 밥에 코 빠뜨리는 꼴...;;
특히 이대호 선수는 3루 수비도 굉장히 불안 불안해 보이더군요.
5. 그리하여 결과는 10:1 대패.
뭐, 9회 말에 이대호 선수가 굉장히 잘 때린 공으로
마무리 한게 그나마 위안이랄까요?
플라이 아웃 되기는 했지만 굉장히 잘 맞은 공이었습니다.
이렇게 슬슬 감잡아서 잘 해줬으면 합니다.
아직 경기는 많이 남았으니까요 : )
6. 염종석 선수의 은퇴식이 있더군요.
코흘리개 시절, 가족과 야구장에 가서,
롯데가 핀치일때는 항상 염종석을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은퇴하시고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
강민호선수가 홈런치고 김주찬 선수가 안타쳐서
역전승했다고만 들어서 그냥 "이야, 올해 롯데 잘할지도?"
라고만 생각했지요.
2. 오늘 롯데 선발은 장원준 투수.
1회부터 제구가 안좋다 싶더니,
2회를 못 넘기고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사사구도 많고...;;;
손민한 선수가 불투명한 지금, 장원준 선수의 이런 모습은 참
불안합니다.
3. 반면 히어로즈 김수경 투수는 제구가 멋지게 되어서,
코너로 착착 감기는 투구로 롯데 타선을 제압했더군요.
장원준 선수와 비교가 되더라는...
4. 이대호 - 가르시아 - 홍성흔 침묵.
특히 6회였나?
김주찬 선수의 3루타와 이인구선수의 1루 희생타.
조성환 선수의 행운의 안타로 분위기가 한창 오를때
팀의 4, 5번이 연속으로 아웃되다니...
다된 밥에 코 빠뜨리는 꼴...;;
특히 이대호 선수는 3루 수비도 굉장히 불안 불안해 보이더군요.
5. 그리하여 결과는 10:1 대패.
뭐, 9회 말에 이대호 선수가 굉장히 잘 때린 공으로
마무리 한게 그나마 위안이랄까요?
플라이 아웃 되기는 했지만 굉장히 잘 맞은 공이었습니다.
이렇게 슬슬 감잡아서 잘 해줬으면 합니다.
아직 경기는 많이 남았으니까요 : )
6. 염종석 선수의 은퇴식이 있더군요.
코흘리개 시절, 가족과 야구장에 가서,
롯데가 핀치일때는 항상 염종석을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은퇴하시고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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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4/05 23:06 | 멋대로 야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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