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9일
[ HGUC ] MSM-04 앗가이
<<이벤트>> '프라모델을 만들자!!' 포토 콘테스트!!! (살짝 수정)
AK커뮤니케이션즈 얼음집
지난번 SD 건담을 만들고 깨작깨작거려서
거의 1달만에 완성시킨 앗가이입니다.
이걸로 자부로 수륙양용 모빌슈츠 세트는 전부 완성입니다.
완성시키고 보니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열리는
포토콘테스트 기간이 안 끝났더군요.
그래서 감히 완전한 노비스(novice)주제에
언감생심, 한번 트랙백을 걸어봤습니다요.

"MSM-03 고그의 양산화에 성공한 공국군은, MSM-07 즈고크의 개발에 이어서
더욱 소형,경량화되고 조달이 용이한 기체로서 MSM-04 앗가이의 개발에 착수했다.
이 기체는 많은 부품을 MS-06J 자쿠II로부터 유용한 것이 특징으로,
수륙양용MS의 훈련기로서 사용되었다. 단, 그 "항행능력"은 결코 높지 않았기 때문에 가잠MS,
또는 습지대와 늪지대 전용기로 사용된 운용예가 많이 보인다. 또, 출력을 확보하기 위해
2기의 제네레이터를 탑재하고 있지만, 수중항행시에는 1기만으로도 이동가능하기 때문에,
파격적인 저발열MS가 되었다. 그 특성을 전술면에도 유효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스텔스성 높은 도장이 칠해졌고, 수중정찰이나 척후등 은밀성 높은 임무에 많이 사용되게 되었다.
육상에서의 기동성도 굉장히 좋았는데, 보행속도는 물론, 도약하면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는 등,
경쾌한 운동능력을 자랑했다. 특히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지 않은만큼, 비교적 조기에 완성하여,
생산시기와 공장에 따라서 사양과 형태가 다르기도 했다. 실전배치도 즈고크보다 빨랐기 때문에,
고그에 다음가는 MSM-04의 제식번호가 부여되었다. 조달도 용이했기 때문에 각지에 배치되었고,
동남아시아의 어느 전선에서는 "건담타입과 호각의 전투를 벌였다"는 자료도 존재한다.
게다가, 높은 생산성으로, 연방군의 본거지인 쟈부로공략을 고려한 바리에이션기도 비교적 초기단계에
개발되어 있었다. 앗가이의 대부분은, 캘리포니아 베이스의 ZEONIC공장에서 생산되어,
남미대륙주위부터 동남아시아 연안부를 중핵으로 하는 대부분의 해역에서,
정찰, 척후에서 교두보의 확보까지 공국군의 수상작전전개에 공헌했다"

언제나처럼 조립 + 부분도색 + 데칼 + 마감제입니다.
무장이 없지만 오른손이 손톱, 손톱(수납), 미사일 등
몇가지 형태로 제공됩니다.
다리는 팍팍 접혀주는 대신, 팔은 너무 짧아서 가동성이 거의 없는 편이죠.
오른팔, 왼쪽팔에 각각 3칸(?)씩의 연장관절이 있습니다.
MG에서는 수납기믹이 있는것 같에는 HG급에서는 이정도도 감지덕지입니다.

앗가이 똥꼬(...)부분에 구멍이 있어서 액션베이스2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음, 수중양륙MS이니 수중에서의 액션을 재현하라는 이야기 같습니다만,
팔다리기 튼실해서 그렇게 큰 포즈는 어렵더군요...
...단순히 귀찮은건지도...
저런식으로 수중항행모드도 재현가능합니다만...
그냥 업어진것으로밖에는 안보이는군요..
배경을 푸른색계열로 하면 좀.. 나아.. 보였을려나...;;;;;(먼산)
별도 부품을 통해서 MS08소대판 앗가이를 재현가능하게 해놨습니다.
7화였던가, 오뎃사전선에서 지온군이 후퇴할때 팔잘린 앗가이가 절뚝(뒤뚱?)거리면서
걷는게 몇초(...)정도 나왔는데, 그게 08소대판인가보더군요-_-;
뭔가 굉장히 쓸데없이 세세한걸 재현해주는 반다이입니다.
(참고로 08소대판은 오른팔이 싹뚝했고,왼팔에는 손톱이 있습니다)

HG주제에 내부프레임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팔다리쪽이 거의 완벽하게 재현되어 있더군요.
덕분에 MG에서나 한다는 장갑탈거샷을 다 찍어보는군요.
프레임은 라이트건메탈로 도색하고, 메탈실버와 골드로 살짝살짝 도색했습니다.
머리도 내부프레임이 재현되어 있고, 모노아이는 이동 가능하빈다.
투명부품을 열고 위, 아래, 옆과 뒷통수까지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대단대단~
모노아이는 형광핑크로 도색해줬습니다. 스티커는 안쓰는 편이고,
모델업 모노아아이파츠는 붙이면 투명부품과 아귀가 안맞아지더군요.
결국 그냥 도색으로 땜빵했습니다.

앗가이를 마지막으로 해산물 3종세트를 완성했습니다.
이제 족크만 완성하면 해산물 세트는 완성이군요.(족크를 만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앗가이는 꽤 최신킷 답게 여러가지로 굉장한 킷이었습니다.
쫙쫙 접히는 다리 관절은 물론이고,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모노아이에,
프레임까지 재현되어서 놀랐습니다.
앞선 고그나 조고크도 괜찮았지만 어디까지나 꽤 이전의 킷이라서
역시 앗가이가 품질로는 최고 괜찮았다는 결론입니다.
특히 해산물세트는 전용 데칼까지 있으니,
다 모으시려는 분은 이쪽을 구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
PS - 물론 당첨의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혹시 당첨된다면
건담 웨폰즈 00편이 가지고 싶습니다 : )
AK커뮤니케이션즈 얼음집

거의 1달만에 완성시킨 앗가이입니다.
이걸로 자부로 수륙양용 모빌슈츠 세트는 전부 완성입니다.
완성시키고 보니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열리는
포토콘테스트 기간이 안 끝났더군요.
그래서 감히 완전한 노비스(novice)주제에
언감생심, 한번 트랙백을 걸어봤습니다요.


MSM-04 앗가이
"MSM-03 고그의 양산화에 성공한 공국군은, MSM-07 즈고크의 개발에 이어서
더욱 소형,경량화되고 조달이 용이한 기체로서 MSM-04 앗가이의 개발에 착수했다.
이 기체는 많은 부품을 MS-06J 자쿠II로부터 유용한 것이 특징으로,
수륙양용MS의 훈련기로서 사용되었다. 단, 그 "항행능력"은 결코 높지 않았기 때문에 가잠MS,
또는 습지대와 늪지대 전용기로 사용된 운용예가 많이 보인다. 또, 출력을 확보하기 위해
2기의 제네레이터를 탑재하고 있지만, 수중항행시에는 1기만으로도 이동가능하기 때문에,
파격적인 저발열MS가 되었다. 그 특성을 전술면에도 유효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스텔스성 높은 도장이 칠해졌고, 수중정찰이나 척후등 은밀성 높은 임무에 많이 사용되게 되었다.
육상에서의 기동성도 굉장히 좋았는데, 보행속도는 물론, 도약하면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는 등,
경쾌한 운동능력을 자랑했다. 특히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지 않은만큼, 비교적 조기에 완성하여,
생산시기와 공장에 따라서 사양과 형태가 다르기도 했다. 실전배치도 즈고크보다 빨랐기 때문에,
고그에 다음가는 MSM-04의 제식번호가 부여되었다. 조달도 용이했기 때문에 각지에 배치되었고,
동남아시아의 어느 전선에서는 "건담타입과 호각의 전투를 벌였다"는 자료도 존재한다.
게다가, 높은 생산성으로, 연방군의 본거지인 쟈부로공략을 고려한 바리에이션기도 비교적 초기단계에
개발되어 있었다. 앗가이의 대부분은, 캘리포니아 베이스의 ZEONIC공장에서 생산되어,
남미대륙주위부터 동남아시아 연안부를 중핵으로 하는 대부분의 해역에서,
정찰, 척후에서 교두보의 확보까지 공국군의 수상작전전개에 공헌했다"


액션 포즈
언제나처럼 조립 + 부분도색 + 데칼 + 마감제입니다.
무장이 없지만 오른손이 손톱, 손톱(수납), 미사일 등
몇가지 형태로 제공됩니다.
다리는 팍팍 접혀주는 대신, 팔은 너무 짧아서 가동성이 거의 없는 편이죠.

다관절의 팔
오른팔, 왼쪽팔에 각각 3칸(?)씩의 연장관절이 있습니다.
MG에서는 수납기믹이 있는것 같에는 HG급에서는 이정도도 감지덕지입니다.


액션베이스
앗가이 똥꼬(...)부분에 구멍이 있어서 액션베이스2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음, 수중양륙MS이니 수중에서의 액션을 재현하라는 이야기 같습니다만,
팔다리기 튼실해서 그렇게 큰 포즈는 어렵더군요...
...단순히 귀찮은건지도...

수중항행모드(...)
저런식으로 수중항행모드도 재현가능합니다만...
그냥 업어진것으로밖에는 안보이는군요..
배경을 푸른색계열로 하면 좀.. 나아.. 보였을려나...;;;;;(먼산)

08소대판 앗가이?
별도 부품을 통해서 MS08소대판 앗가이를 재현가능하게 해놨습니다.
7화였던가, 오뎃사전선에서 지온군이 후퇴할때 팔잘린 앗가이가 절뚝(뒤뚱?)거리면서
걷는게 몇초(...)정도 나왔는데, 그게 08소대판인가보더군요-_-;
뭔가 굉장히 쓸데없이 세세한걸 재현해주는 반다이입니다.
(참고로 08소대판은 오른팔이 싹뚝했고,왼팔에는 손톱이 있습니다)


장갑탈거샷! 내부프레임
HG주제에 내부프레임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팔다리쪽이 거의 완벽하게 재현되어 있더군요.
덕분에 MG에서나 한다는 장갑탈거샷을 다 찍어보는군요.
프레임은 라이트건메탈로 도색하고, 메탈실버와 골드로 살짝살짝 도색했습니다.

모노아이
머리도 내부프레임이 재현되어 있고, 모노아이는 이동 가능하빈다.
투명부품을 열고 위, 아래, 옆과 뒷통수까지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대단대단~
모노아이는 형광핑크로 도색해줬습니다. 스티커는 안쓰는 편이고,
모델업 모노아아이파츠는 붙이면 투명부품과 아귀가 안맞아지더군요.
결국 그냥 도색으로 땜빵했습니다.


해산물 삼종 세트 완성!
앗가이를 마지막으로 해산물 3종세트를 완성했습니다.
이제 족크만 완성하면 해산물 세트는 완성이군요.(족크를 만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앗가이는 꽤 최신킷 답게 여러가지로 굉장한 킷이었습니다.
쫙쫙 접히는 다리 관절은 물론이고,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모노아이에,
프레임까지 재현되어서 놀랐습니다.
앞선 고그나 조고크도 괜찮았지만 어디까지나 꽤 이전의 킷이라서
역시 앗가이가 품질로는 최고 괜찮았다는 결론입니다.
특히 해산물세트는 전용 데칼까지 있으니,
다 모으시려는 분은 이쪽을 구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
PS - 물론 당첨의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혹시 당첨된다면
건담 웨폰즈 00편이 가지고 싶습니다 : )
# by | 2009/04/29 21:53 | 멋대로 프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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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모에한 느낌이 나는 킷이라서 말이죠...
모에~모에~~큥!
모에화로 치면 앗가이가 본좌입죠. 넵.
그린필드님//
양산기의 재왕 지온.
바리에이션만 조금 줄였으면 이길수 있었을지도요?
DYUZ님//
귀엽지요, 넵.
마왕라흐라느미//
앗가잉~~>.</
토나이투님//
역시 전선에 두기보다는 애완용으로..(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