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8일
생존신고
1. 살아있습니다. 아직 안죽었다구요!
..랄까, 그동안 이래저래 의욕도 없고 해서 포스팅이 없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방치하고 살았습니다...
올해 중요한 시험들도 끝났고(별 성과는 없었지만....휴우..)
대충 정리되는 것 같아서 다시 맘도 다잡을 겸 생존 신고 입니다.
2. 저번 달에 올해 마지막 시험이 끝났습니다.
결국 올해도 백수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지만,
풀죽어 있어봐야 별 뾰족한 수도 없고, 다시 이래저래 시작해보려구요.
3. 최근에는 헬스등록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몸무게가 심각할정도로 불어나서 말이죠.
저녁은 굶고 웨이트 유산소 같이 해서 한 2주 좀 넘게 되었고,
5kg정도 빠진 것 같네요.
몸무게 빠지는것에 별로 감흥을 못느끼는 성격이라
저녁되면 엄습하면 허기에 몸부림치는 매일매일입니다.
4. 게임, 프라질 거의 못했습니다.
서울시 시험 끝나고 난 뒤에 PS2판 프로야구 스피리츠하고
SD건담 G제네 워즈 구해서 하고있습니다만, 지지부진.
프라는 올초에 선물받았던 아리오스 겨우 완성하고,
서울역 E마트에서 싼값에 사온 SD윙제커 얼마전에 완성했습니다.
곧 사진 올릴지도요.
5. 야구는 요즘 재밌게 돌아가더군요.
롯데, 삼성의 미칠듯한 4강싸움이라니...
어제도 이겨서 한숨 돌렸지만 아직 모르겠더군요.
일단 있다가 현장표 구하러 가보고 지정석정도 구해지면
오늘 직관 갈 생각입니다.
6. 매일매일 포스팅!! 따위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다시 활동 재개하니까 잘 부탁드립니다요~
..랄까, 그동안 이래저래 의욕도 없고 해서 포스팅이 없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방치하고 살았습니다...
올해 중요한 시험들도 끝났고(별 성과는 없었지만....휴우..)
대충 정리되는 것 같아서 다시 맘도 다잡을 겸 생존 신고 입니다.
2. 저번 달에 올해 마지막 시험이 끝났습니다.
결국 올해도 백수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지만,
풀죽어 있어봐야 별 뾰족한 수도 없고, 다시 이래저래 시작해보려구요.
3. 최근에는 헬스등록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몸무게가 심각할정도로 불어나서 말이죠.
저녁은 굶고 웨이트 유산소 같이 해서 한 2주 좀 넘게 되었고,
5kg정도 빠진 것 같네요.
몸무게 빠지는것에 별로 감흥을 못느끼는 성격이라
저녁되면 엄습하면 허기에 몸부림치는 매일매일입니다.
4. 게임, 프라질 거의 못했습니다.
서울시 시험 끝나고 난 뒤에 PS2판 프로야구 스피리츠하고
SD건담 G제네 워즈 구해서 하고있습니다만, 지지부진.
프라는 올초에 선물받았던 아리오스 겨우 완성하고,
서울역 E마트에서 싼값에 사온 SD윙제커 얼마전에 완성했습니다.
곧 사진 올릴지도요.
5. 야구는 요즘 재밌게 돌아가더군요.
롯데, 삼성의 미칠듯한 4강싸움이라니...
어제도 이겨서 한숨 돌렸지만 아직 모르겠더군요.
일단 있다가 현장표 구하러 가보고 지정석정도 구해지면
오늘 직관 갈 생각입니다.
6. 매일매일 포스팅!! 따위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다시 활동 재개하니까 잘 부탁드립니다요~
# by | 2009/09/18 10:46 | 멋대로 라이프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래도 하는만큼 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