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를 몰아서 카게야마 + 엔도 일기 일상(2011)

이~전 라이브 후기때 했던것 같은데
카게야마씨와 엔도씨의 블로그 AIR BLANCA와 엔찬네루에 올려진 일기글 번역입니다.
글 쓰는 김에 몰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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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R BLANCA
폭풍같은 2일이었다
우선 아시아 투어 스타트 한국
이번에는 지금까지중에서 가장 즐거웠다
굉장히 관객들이 가깝게 느껴졌으니까.。( ̄ー ̄)v
단, 열심히 연습했던 [I LOVE YOU 한국어버전]
나만 미스(miss)했다 (┬┬_┬┬)
이 분함을 다음기회에 연결해야지( ̄ー ̄)v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라이브 마지막에 한국팬 모두가 Hero를 불러주었다
마음깊이 감동했다.
절대 다시 갈꺼야 ( ̄ー ̄)v

(이하 내용은 동일본지진부흥축제 참가 이야기라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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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엔찬네루
10. 29

한국공연
무사 종료!
오늘 아침 눈을 뜸과 동시에
침대에서 뛰어나가 커튼을 열고
밖을 본다
.... 역시
비인가...
도쿄포럼2days에서
나와 형(카게야마)은 비를 부르는 남자(雨男) 폐업했던게......
응?
그런가?
그렇다면
지금까지 몰랐지만
나와 형외에 다른 멤버 누군가가
비를 부르는 남자 or 비를 부르는 여자라는 거다
아마
그래
그렇다
틀림없다
그런걸로하자
하지만
모처럼
일부러 우리 라이브를
굉장히 기다려 온 모두에게
이래서는 할말이없다고 생각해서
아침부터 필사적으로 하늘님께 기도했다
그랬더니
뜨거운 마음이 하늘님께 통했던지
무려
비가 그쳤다!
됐다! (^_-)v

JAM Project 투어
「GO ! GO ! GOING !
    ~ARIGATO TOMODACHI~」

AX-KOREA에 모여준 모두들
고마워!
참가해준 모두들 덕분에
뜨겁게 불타오르고 무사히 종료하는게 가능했습니다!
정말 고마워! 감사합니다.<(_ _)>(*가타가나로 한국어 감사합니다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모두의 노랫소리
감동했다구
오늘 선보였던 한국어 노래
어땠을까?
잘 전달됐을까?
오늘 라이브에
참가한 모두가
즐겨줬다면 좋겠는데
나는 말이지
굉장히(超) 즐거웠다고
또 한국에서 라이브 할 수 있도록 힘낼게
다시 만날 날까지
모두 건강하라구
잘자(*역시 가타가나로 잘자라고 적었습니다)
오야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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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맛쿤 일기가 있으면 보고 싶은데 말이죠... 눈물도 보이셨으니...
2. 엔도씨는 글을 너무 짧게 끊어서 쓰십니다...;;
3. 이러나저러나 내년에도 라이브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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